티스토리 블로그에 정말 오랜만에 글을 써본다여러가지 블로그를 틈틈이 하기는 하지만, 블로그보다 본업의 생산성이 높다보니 현생 살고 놀러다니고 한다2025년 국장 투자야 좋을수 밖에 없다 생각한다수익률로만 본다면 미국주식이 높지. 근데 내가 항상 말하는 의미있는 '수익금'1년에 수익 1000만원 2000만원이 되어도 인생이 바뀌지 않는다차라리 본업 또는 현금흐름을 만들어서 투자금을 10억으로 만들어서 수익률 10% 싸움을 하는게 맞지, 1억으로 1억을 벌려고 수익률 100%를 만들려고 하면 망한다수익률만 보면 팔란티어테크나 애플 수익률이 좋지만 ㅋㅋ 이게 의미있는 수익금 아니다수익금은 국내증시에서 나오고 있지 ㅎㅎ뭐 그렇다고 수익금이 많다는 건 아니고 지난해 국장 증시의 부진했던 면모가 있으니 어쩔수 없다..
개인들 반대매매 물량 엄청 나왔을듯 코스피 -2%, 코스닥 -3.6% 마무리 되긴 했는데, 더 떨어질수도 있는 위치라 어려운 위치다 계좌 고점을 생각하면 조금 줄여놓을걸.. 이라는 생각도 들긴 하지만 결국 기다리면 전고점을 뚫을거라 확신해서 인내심이 중요한 시기라는 생각이 든다 그래도 현금흐름이 있는 사람이니까 이렇게라도 버티는 거지 현금흐름이 없는 사람들은 진작에 시장에서 아웃되지 않았을 까 싶기도 한 시점임 확실한 건 하락장에 버티거나 주식을 사모아갔던 사람들이 결국 부자가 되었고, 하락장 때 주식이 없던 사람은 상승장 때도 약 수익 밖에 못본다는 것 수익률의 문제가 아니다. 왜냐하면 이런 공포에 100-200만원 씩 사둔게 나중에는 30~40% 수익을 가져다줄건 뻔하기 때문이다 단지 주식투자를 항상..
하루 전에 장단기 금리차가 역전되었다는 소식이 들렸다. 물론 주목할만한 사건이지만, 이전에 블로그에 정리했듯 역전이 된다고 해서 당장 경기침체가 오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그 이전에 불꽃을 뿜을 가능성도 상당히 높다 미국장단기 금리차에 대한 내용은 아래의 글을 참고하면 된다 미국 장단기 금리차 역전,축소 의미 (장단기 스프레드) (tistory.com) 미국 장단기 금리차 역전,축소 의미 (장단기 스프레드) 주식시장에서 투자를 하다보면, 미국 장단기 금리차가 축소 및 역전 되었다는 얘기를 가끔 들어볼 수 있을 것이다 장단기 금리차를 '장단기 금리 스프레드'라고 표현을 할 때도 있으니, 참고하 more-money-no-problems.tistory.com 주식투자 기록을 매일매일 남기는 것도 일이라, 지수에..
아직도 들고 있는 KSS해운 앞으로 좋아질거고 좀 물려있지만, 그래도 배당도 4월에 꽤 들어올거고.. 주식은 항상 미래를 보면서 가는 것!
좀 전에 정리좀 하고, 미장 좀 참고하려다가 텔레그램으로 오미크론 바이러스가 퇴각중이라는 CNN의 긴급보도가 있었다는 POKARA님의 글을 공유받아서 한번 읽어봤다 오늘 미국증시가 반응이 좋으면, 내일 국장 (코스닥/코스피)도 분명이 반응이 좋을거라고 생각하는데 가즈아 ㅏㅏㅏ https://blog.naver.com/pokara61/222601031893 오미크론 퇴각 중, 나스닥 선물 상승세 - CNN 긴급 보도 남아공에서 의미 있는 확진자 감소가 나오고 있습니다. 12월 9일 28,000명대에서 19일 3천 명대로 줄었습니... blog.naver.com 남아공에서 의미 있는 확진자 감소가 나오고 있습니다. 12월 9일 28,000명대에서 19일 3천 명대로 줄었습니다. 와우! 남아공 접종 완료율이 ..
사실 2021년 1년 동안의 성적을 보면 미국주식이 수익이 높은 것은 맞다. 그래서 그런지는 몰라도 최근 코스닥과 코스피를 보면 흐름이 좋다 나스닥이나 다우지수가 조정받는 폭에 비해 조정도 얕고, 상승은 더 강한 느낌이랄까? 오늘 보유중인 반도체 중소형주들에세 큰 상승이 나와서 지수보다 좀 더 상승하는 날이었다 미국증시는 양도소득세가 정말 크다. 그래서 나도 일부 분산은 해두고 있지만, 국내증시에서 양도소득세가 저절로 적용되기 전에는 국내주식시장에서 메인 자금을 굴릴 계획인다 미국주식투자도 정말 잘하는 사람들 많지만, 국내증시가 지지부진 하다고 미국주식시장으로 간 개인투자자들과는 다르다
어제 하루동안 떨어진거랑 비슷하게 올랐네 어차피 나는 BUY & HOLD 를 하는 나지만, 정말 개인투자자들은 많이 떠날것 같은 변동성장이다
반도체 중소형주는 일부 들고 있었고 (월덱스, 유진테크, GST 등), 최근 3주-1달 사이에 자율주행 관련주의 비중을 급격히 늘렸는데 운이 좋았다 1가지 의문인것은 아직도 우리나라는 소위 말하는 가치주들의 소외가 꽤 큰 편이라고 생각하는데, 성장주에서 가치주로 어느정도 투자금이 들어오는 시기가 좀 궁금할 뿐이다 내년 상반기 까지는 성장주 강세가 있지 않을까 싶다
오늘 코스피와 코스닥이 좀 밀렸다. 사실 미국선물도 안좋고, 최근에 미국증시가 떨어진 것에 비하면 방어는 잘하고 있는 형태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크게 상승하거나 하지는 않으니 좀 지루한 감이 있다 하지만, 이제는 본능적으로 알고 있다. 이렇게 개인투자자들이 조금씩 지치고 나가는 때가 기회라는 것을 최근에 포트폴리오에 조금씩 추가하고 있는 섹터는 바이오/헬스케어 쪽이다. 바이오는 완벽하게 이해하고 있지만 바이오도 이제는 조금씩 올라올 거라고 생각하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인피니트헬스케어나 유비케어와 같은 종목들을 좋게 보고 이전부터 꾸준히 비중을 '늘리고만' 있다 최근에 집중매수했었던 자율주행은 오늘 낙폭이 있어도 기본적으로 수익률이 20-100%, 그리고 앞으로도 성장할 것이니 걱정이 없고.. 반도체 중..
확실히 요즘은 자율주행에서 움직임이 강하게 나오고 있다 주변에는 자율주행 관련주를 꼭 주목하라고 얘기했었는데 아무도 안산듯;; 역시 인생은 타이밍
최근의 대중들의 움직임을 기록해본다. 국내증시가 생각보다 안움직이니 미국주식이 답이다! tqqq가 답이다! 이렇게 말하는 사람들 많았다. 내 주변 친구들도 종종 그랬고, sqqq니 tqqq니 3배 레버리지 상품을 왜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이게 정말 본인이 분석해서 투자하는 거라면 상관없는데, 무지성으로 매매하는 사람도 많았다 어제 나스닥은 -2%였는데, 국내주식은 역시 상승, 계좌도 어제에 이어 상승중 확실히 대중의 움직임을 보는 것만으로도 반대로 가면 기회를 잡을 수 있다는 것을 다시한번 느꼈다 비싼 자산은 사는게 아니다. 지금 뭐가 비쌀까? 한국부동산이랑 미국주식이다. 물론 부동산의 경우 가격만 갖고는 뭐라 할수 없지만, 지금 금리 오르는 속도가 장난 아닌데? 어제도 담보대출 금리 4.1%>>4.5..
수십억씩 주식투자를 하는 분들은 여러가지 이유로 주식계좌를 나누는 것으로 안다 뭐 가족 명의 계좌를 파서 절세하려고 하는 경우도 많고, 자녀 증여 문제 등등으로 인해 자녀 계좌를 따로 파는 경우도 봤고 등등 하지만 개인투자자가 주식 투자금이 10억 아래인데 굳이 계좌 쪼개기가 필요할까? 나는 주식계좌를 하나만 쓰고 있는데, 그 이유는 간단하다. 모~든 수익과 손해, 그리고 비용이 다 포함되어 있는 계좌이기 때문이다 종종 보면 사람들이 계좌 쪼개기를 통해, 수익난 계좌만 공개하고, 손해난 계좌는 공개를 안하는 경우를 많이 봤는데 나는 그렇게 숨길수가 없다. 그래서 노빠꾸로 모든 것을 증명하고 이 계좌 단 1개에 남기고 있다 내가 다른 계좌를 파는 날이 온다면, 이 계좌 주식투자금 순자산이 10억을 넘어서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