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부터 내 블로그를 봤으면 알겠지만, 나는 작은 규모라도 장사 및 창업을 해서 본인이 월급쟁이가 아니라 월급을 주는 사람의 입장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본인이 사장이 되어버리면 고려해야할 부분들이 너무 많은 것도 사실이지만, 주인이 되고 사장님이 되었을 때 얻을 수 있는 여러가지 혜택이 있다는 것도 절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하지만, 보통 젊었을 때부터 장사나 사업을 하는 사람들은 생각보다 별로 없다. 물론 있지만, 내 경험상 대부분이 집안에 누군가가 이미 사업을 하고 있는 경우가 많았다. 즉, 부모도 월급쟁이, 그리고 주변 사람들도 고소득 직장이 밖에 없는 사람들은 머릿속으로 장사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있어도 행동으로 옮기는 경우가 상당히 적었다 여러가지를 이유로 들 수 있지만, 기본적으..
ent의 좋은 글 중 하나가 또 기억나서 함께 정리해본다. 사실 사업 또는 창업도 아래의 글과 같다고 본다. 결국 하나에 하루르 때려박는 것보다 여러가지를 하루에 1-2시간씩 해서 되는 것을 키워나가는게 맞다고 본다 내가 느끼는 것이긴 하지만, 사람마다 포텐셜이나 잠재력이 달라서 터지는 곳이 다 다르다 어떤 애들은 공부나 암기에서 그 능력이 터져서 의사같은 전문직을 하는 거고, 어떤 사람은 투자가 잘되는 것이고, 어떤 사람은 공부나 주식투자에서는 조졌는데 작게 시작한 요식업이 대박이 나는 것이다 평생 노예처럼 월 400-500만원이나 받으면서 인생을 직장에서 썩힐 것인가? 아니면 자신의 가능성을 열어두고 상방을 열어둘 것인가? 내가 바라는 삶은 후자다. 보통 자식을 둔 부모들은 자식의 상방을 키우기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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