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을 끌어당기는 '벨 울리기 생각법' (feat.N잡하는 허대리)ㅣ실패는 성공의 어머니

성공을 끌어당기는 '벨 울리기 생각법' (feat.N잡하는 허대리)ㅣ실패는 성공의 어머니

안녕하세요 허대리입니다.

잘 지내시죠? 저는 잘 지냅니다.

 

오늘 하고 싶은 이야기있는데

성공을 끌어당기는 생각법에 대해서 얘기해보고 싶어요.

 

제가 요즘 경제적으로 성공한 사람들을

몇분을 만나면서 정리된 생각법이기도 하고요.

 

제가 뭐, 누가 봐도 성공한 케이스는 아니어서

제 사례를 여기에 대입하는게 좀 우습지만

제가 목표했던 것을 안착시키면서 정리된 생각법이기도 합니다.

 

성공을 끌어당기는 생각법 그게, 있더라고요.

그걸 좀 공유하고 싶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실패를 계속 하는 거예요.'

 

이게 무슨 소리냐? 생각할 수 있고

또 뻔한 소리하네~ 생각할 수 있는데

제 이야기를 하면서 좀 더 설명해볼게요.

 

 

요즘 직장인들 만나면 하는 얘기가 거의 정해져있죠.

 

나 유튜브 할거다. 

 

그래서 제 지인들도 제 유튜브 채널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져요.

 

아니 영상이 몇개 없는데 어떻게 했냐

그래서 얼마 벌리냐 

비법이 뭐냐

 

이렇게 질문하는 분들의 공통점은

유튜브를 잘하는 뭔가 특별한 방법이 

있을거라고 생각하는거 같아요.

 

그런데 저는 이 유튜브 채널까지 오기까지 

특별한 방법은 없었고 그냥 1년 동안

15번의 실패를 겪었은게 다인데요. 그거 한 번 자랑해볼게요.

 

약간 길거든요 길어도 꼭 보세요. 재밌을 거예요.

 

 

저는 SNS채널을 하나 키우고 싶었어요

이런게 있으면 뭔가를 팔 수도 있고 광고를 할 수도 있잖아요.

마케터라는 커리어에 도움도 되고요.

그래서 여러 가지로 시도를 해봤습니다.

 

먼저 일단 시도 조차 제대로 못하고 실패한 것을 말씀드릴게요

 

1. 그들은 어떻게 부자가 되었을까? (페북 페이지)

 

제가 부에 관한 책 읽는 걸 참 좋아해서

부자들의 스토리를 카드뉴스 형식으로 담으려고 했습니다.

나중에 책 광고라도 들어오겠지 이런 생각을 했죠.

 

하지만? 막상 스토리를 짜보니까 너무 어려운거예요.

하나 만드는데 아주 죽겠는거지. 

 

이렇게 언제나 아이디어와 현실은 괴리가 있는 법이죠?

 

자료조사 하는 것도 좀 귀찮았어요. 

그래서 접었습니다. 실패.

 

 

2. 나를 일으켜 세운 문장들

 

제가 책을 참 좋아해요.

특히 책의 좋은 문장을 수집하는 걸 좋아하는데

그걸 하나하나 아카이빙 하려했습니다만...

막상해보니까 생각보다 재미가 없더라고요. 

반응도 그렇게 오지 않았고.

그래서 실패. (응?..;;)

 

 

3. 마음 수업

 

제가 심리 관련 책을 좋아하는데

카드뉴스로 책을 소개하려고 했지만...

막상해보니?콘텐츠를 만들어보니까 너무 어렵고 힘들어서 

실패 (맨날 힘들대 ㅋㅋ)

 

 

4. 비즈니스 모델 리포트

 

제가 비즈니스 관련 책 읽는 것도 좋아해요.

그래서 티타임즈라는 매체처럼?

어떤 비즈니스 지식을 소개하려고 했는데

막상해보니까 자료조사를 엄청 해야되더라고요?

근데 자료조사 하는것도 너무 어려워 그래서 실패

 

자, 잠깐 

여기서 자꾸 

'막상해보닌까 어려워서' 실패를 많이하죠?

 

우리의 생각과 우리가 할 수 있는 능력은 차이가 나더라고요ㅋ

그걸 해보기 전까진 우리의 생각은 잘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생각밖에 들지 않아요 ㅋㅋㅋ 

 

그래서 한번만 딱 만들어보면 

그걸 계속 할 수 있을지 없을 감이 오실겁니다.

 

 

5. 뻐끔뻐끔 : 열대어의 모든 것

 

제가 학창시절에 물질 좀 했었어요. (수족관 취미)

그래서 관련 콘텐츠를 쭈욱 올리면서

수족관 용품을 팔아야겠다 생각했는데

 

제가 물질 안한지 꽤 돼서?

감을 못찾겠더라고요.

 

그리고 수족관 용품 자체가 좀 비싸서 

지속하기가 어려운 상황이었습니ㅏㄷ.

 

그래서 실패

 

6. 살만 빠지면 소원이 없겠네

 

다이어트 지식을 담아서 전달해서

운동 용품좀 팔아 보려고 했어요.

 

그래서 책사서 공부를 열심히 했는데

제가?운동과 다이어트에 크게 관심이 없었더라고요.

그래서 공부하는게 너무 힘들어서 실패

 

7. 스무살이 감히 인생을

 

제가 에세이 쓰는걸 좋아해요

뭔가 스무살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고딴 글을 써서 작가가 되고 싶었나봐요

 

실패?

(하지만 한번도 쓴 적이 없다)

 

 

자, 여기서부터는 뭔가 시도를 해본 것들입니다.

 

 

8. 메이크어베러

 

착한 일 하는 기업을 소개하려고 했어요

뭔가 크라우드 펀딩이나 기업 소개 광고를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말이죠.

 

그래서 카드뉴스를 만들었는데 반응이 아에 없진 않았어요.

그런데 착한 일 하는 기업 소재를 찾기가 좀 어렵더라고요 .

하나 만드는데 너무 오래걸려서 실패.

 

9. 스퍼 

 

비즈니스에 대한 영감을 주는 페이지에요.

비즈니스 관련 책을 카드뉴스로 소개했어요.

3회 정도 했을때 반응이 아에 없진 않았는데

 

누가 피드백을 달았는데 그거 보고 

고민하다가 문 닫음.

(응?ㅋㅋㅋㅋㅋ)

 

제가 그걸 극복할만큼 하고 싶진 않았나봐요 ㅋㅋ

 

 

10. 프프트 클래스

 

요건 제가 피피티 강의하면서 만든 페이지인데

PPT 팁 알려주는 페이지로 사용하려 했거든요

근데 저는 PPT 디자이너가 되고 싶진 않았더라고요?

(아오 변덕쟁이 ㅋㅋ)

 

11.  피피티포샵해드립니다

 

요것도 같이 만든 페이지인데

망한 피피티를 수정해주는 페이지에요

그런데 망한 피피티 수정하는게 왜케 힘들죠? 실패.

 

 

12. 젊은 창업가의 책 읽기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을 패러디하고 싶었나봐요.

창업에 관련된 책을 소개하려고 했는데

타겟도 불분명하고 뭐 그냥 있으나마나 한 콘텐츠 같아서

유튜브 영상 1회 올리고 사라졌습니다.

 

 

13. 마케팅 읽어주는 남자

 

마케팅 관련 책이나 지식을 소개해주는 콘텐츠인데

요것도 뭐 1회 정도 올렸을 때 있으나마나 한 것 같다 생각이 들었고

반응도 그렇게 크진 않았어서 실패

 

 

14. 하남이의 창업노트

 

요것도 한 2번 올렸어요. 제가 창업하는 스토리를 담고 싶었는데

계속 올리려면 제가 창업을 계속해야 하잖아요. 

지속해서 올리기가 힘들 것 같아서 실패,

 

 

15. 프로직장러

 

이렇게 계속 실패하다가… 

신사임당님 채널보고 삘받아서 프로직장러라는 채널을 팠습니다.

직장인에 관한 꿀팁 소개하면서

직장인들에게 필요한 물건들 팔아보려고 했거든요.

(자취생으로 살아남기 채널 처럼)

 

그래서 한 20만원 주고 사무용품을

도매로 좀 샀어요. 팔아보려고.

 

그래서 어떤 콘텐츠로 직장인을 모을까 고민하다가

직장인 투잡 관련 콘텐츠를 올렸죠. 

그런데 이게 반응이 너무 좋은거예요.

 

그동안 성장 했던 것과 다른 속도였습니다.

 

그래서 

 

'아 지금 시장이 원하는 거는 직장인 투잡이다.'

 

생각을 했고 제가 관심있는 분야고 앞으로 

잘할 수 있을 것 같은 콘텐츠여서 

이 콘텐츠를 중심으로 피봇을 하기 시작합니다. 그게 바로.

 

 

16. N잡하는 허대리

 

이 영상이 잘 됐는데 어떻게 피봇을 해야할까 고민했어요.

일단 얼굴이 없어서 답답해서 가면을 쓰고 나오고 싶었는데 

검색해보니까 허스키 가면이 있더라고요.

 

그리고 이 콘텐츠들은 직장인 2~4년차, 

대리 직급이 좋아했을거라 생각했어요.

 

그래서 채널에 직관적으로 '대리'라는 이름이 붙어야 겠다 생각했고

'대리'와 허스키의 '허'를 붙여서 ‘허’대리라는 이름이 만들어진 겁니다.

 

허대리는 그렇게 만들어진 거예요.

막 처음부터 치밀하게 계획세워서 한 거 아닙니다.

 

그냥 15번 삽질하다가 16번째 된 거예요.

 

여기서 제가 하나 학습한게 있어요.

 

''아,,, 15번을 시도하면 한번은 되는구나...?'

 

이걸 깨닫게 돼요.

 

되게 단순한 깨달음같지만

이제부터 제가 뭔가를 시도할 때 

어떻게 생각하게 될까요?

 

저는 15번을 셀 겁니다.

15번의 실패를 서둘러서 경험할 거예요.

 

그런데 여기에는 중요한 2가지 핵심이 있어요.

 

첫째는 실패를 반복해서 할 수 있는 리소스를 내가 갖춰야한다는 거예요.

 

리소스 = 내가 갖고 잇는 자원 즉, /시간/에너지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제가 만약에 한 번 시도할 때 돈도 많이 들고

스트레스를 극도로 받는다고 하면

제가 15번을 어떻게 시도할 수 있겠어요?

 

저는 돈도 안드는 페이스북 페이지, 유튜브 페이지로 시도를 한거고

편집도 편집자에 맡기는게 아니라 제가 스스로 했죠.

 

돈이 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반복해서 할 수 있었어요.

 

두번째는 깊은 고민을 하지 않고 일단 시도했다는 거예요.

 

사실 첫번째가 되야 두번째가 됩니다.

시도할 때 리소스가 많이 투자되는건 당연히 고민이 많이 될테니까요.

 

우리는 뭔가를 할 때 그것을 하기 위한 모든 것을 

다 알아야 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자꾸 공부를 하고 경력을 쌓고 

학위를 따려고 하고 자꾸 나중으로 미루죠. 

 

그런데 이런 시간이 지속되면 생각만 비대해집니다.

아까 저의 실패 사례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막상해보면 생각했던 것과 다른 것이 대부분이거든요.

 

아이디어가 머릿속에 있는 시간이 너무 길어지면

그것을 이룰 수 있는 가능성이 더 희박해진다고 보시면 돼요.

 

'에이, 허대리님은 운이 좋으니까 15번해서 됐지.'

'저는 만약에 30번 40번 했는데 안되면 어떡해요?'

 

맞아요. 운이 좋았을 수 있어요.

누군가는 3번만에 되고 누군가는 30번만에 되겠죠.

 

그런데 뛰어들지 않으면

그런 운도 안찾아 옵니다.

뛰어들지 않으면 꿈을 이룰 가능성은 0입니다.

 

우리의 목표는 '성공한다'가 아니에요.

'성공할 때까지 실패한다'입니다.

 

여러분이 한번의 실패를 하는 순간

여러분은 패배자가 되는게 아니라

성공으로 가는 발판 하나를 깔아두게 되는 거예요

그 실패를 밟고 성공으로 갈 수 있는겁니다.

 

그럼 이런 비유를 들 수 있을 것 같아요.

 

여러분이 어떤 꿈을 꾸는 순간

 

저 높은 곳에 울릴 수 있는 벨이 하나 달립니다.

당연히 손에 닿지 않겠죠?

 

그 높이는 아직 잘 몰라요.

가늠할 수 없죠.

 

 

 

(약간 이런 느낌 ㅋㅋ 지금 스벅이라 냅킨에... 냅킨에 생각정리하는거 좋아해요.tmi)

 

이 벨을 울리는 방법이 하나 있는데

실패를해서 발판을 쌓아서 올리는 거예요.

 

그런데 아까 2가지 중요한 핵심있다고했죠?

첫번째, 실패를 반복할 수 있는 리소스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발판을 하나 쌓아 올리는데 

하나의 발판이 미친듯이 무거워서 

옮기는데 아주 죽을거 같고 피가 철철나

그럼 이 발판을 계속 옮길 수 있을까요?

 

내가 옮길 수 있는 발판, 그러니까 내가 감당할 수 있는 

실패를 쌓아 올리셔야 합니다. 그래야 반복할 수가 있어요.

 

그리고 두번째, 고민하지 않고 시도한다고 그랬죠.

 

발판을 쌓는 가장 좋은 방법은 발판을 쌓는 것입니다.

노란색으로 쌓을지, 파란색으로 쌓을지

너무 고민하지 않는게 좋아요.

 

중요한건 쌓아서 올라가면 되는거니까요.

그렇게 실패라는 발판을 쌓다보면 어느새 내 손이 

벨을 울릴 만큼 닿아 있을 겁니다.

 

 

 

 

(성공!!)

 

그리고 이제 다음 꿈을 꿀 때

이제는 발판을 여러번 옮겨봤으니까 

어떤 발판이 가볍고 높은 발판인지 알겠죠?

 

요령이 생길 겁니다.

그래서 다시 발판을 쌓고 벨을 울리세요.

 

요즘 저도 벨을 울리기 위해서

열심히 실패라는 발판을 쌓고 있습니다.

 

같이 벨 울리실 분은 구독 눌러주시고요

같이 공부하는 커뮤니티 있어요 네이버 카페 들어오시면

실패 자랑하기 코너도 있으니까 

 

같이 작고 빠른 실패를 경험하면서 

성공의 벨을 울렸으면 합니다.

영상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출처 : N잡하는 허대리님의 사이드프로젝트 스쿨

 

https://cafe.naver.com/stevetwojobs

 

사이드 프로젝트 스쿨 : 네이버 카페

내가 월급만 바라보고 살 것 같으냐!! 월급 독립 프로젝트

cafe.naver.com

https://www.youtube.com/watch?v=7r6gNbdR7X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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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N잡하는 허대리님의 영상을 즐겨보고 있습니다. 굉장히 많이 노력하는 분이라는 느낌도 들고 유튜브에서 하시는 얘기도 너무 흥미롭고 들으면서 이 사람은 어떻게 이런 생각을 했을까? 하고 놀랐던 적이 한두번이 아니었습니다

 

기본적으로 굉장히 부지런하게 사시는 것 같고 카페도 운영하십니다. 역시 원큐에 성공했던게 아닙니다. 정말 다양한 노력을 하셨더라고요. 좀 더 생생한 허대리님의 경험을 듣고 싶으시면 영상을 보시면 됩니다

 

저는 요즘 다양한 사람들의 경험을 들으면서 새로운 시도를 많이 해보고 있는데 참 쉽지 않습니다. 시작하기 전에는 뭘해도 될 것 같은데 막상 시작해보면 바로 성과가 나오는 것은 거의 없습니다. 바로 성과가 나온다면? 운이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1년 반 전부터 유튜브 운영했는데 운 좋게도 조회수가 많이 나와서 시간 투자를 적게 하면서 유튜브 수익도 50-70만원 정도 나오고 있고, 최근에는 허대리님의 영향으로 인해 전자책 판매를 해서 전자책도 잘 팔고 있습니다. 그리고 조금씩 성과가 보이니 시.공간 제약이 없는 인터넷 비지니스에도 참 관심이 많아서 책을 한두권 사서 조금씩 읽어보고 있습니다

 

저도 예전부터 남의 성공을 보면서 부러워했던 적이 있었는데, 알고보면 고생 안한 사람 거의 본적이 없습니다. 성공을 하려며 실패는 어차피 동반되어야 하고 실패를 겪을 때마다 좌절하지 않고 다시 도전하기만 한다면 성과가 나타나는 것은 시간의 문제이지 결국에는 나타난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좋은 글과 영상 공유해주시는 N잡하는 허대리님께 감사를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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