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자책과 관련된 글은 오랜만에 써보네요 전자책은 한 번 만들어놓으면, 수요자가 있을 때마다 팔리는 구조다보니 평소에 신경쓸게 없습니다. 그래서 평소에 수익도 크게 신경쓰지 않고 있었는데요. 최근에 전자책 주문이 또 들어와서 갑자기 3월과 4월의 전자책 판매량을 비교해보고 싶었고, 비교해보면서 기록을 남기기 위해 글을 써보기로 했습니다 전자책을 판매할 수 있는 플랫폼 우선 전자책을 판매할 수 있는 플랫폼이 여러개 있는 것으로 아는데, 가장 대표적인 플랫폼은 크몽이고, 그 다음이 탈잉입니다. 최근에 블로그 이웃을 통해 프립을 통해서도 전자책을 판매할 수 있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한번 등록해볼 생각입니다. 왜냐하면 수요자가 이용하는 사이트가 각자 다를 것이기 때문에, 전자책을 일단 쓰셨다면 여기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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