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장

네이버 블로그 조회수도 떡상, 주식도 떡상 내년에도 꾸준히만 하자

생각을 자유롭게 2023. 11. 3. 19:38

요즘은 이 블로그에는 별로 글을 많이 쓰고 있지는 않지만, 그래도 틈틈이 쓰긴 하다

 

그리고 또 이 블로그에 열심히 글을 쓰는 날이 또 올것이다

 

이제 나는 진짜 유목민이다. 디지털 nomad

 

요즘은 운동을 하거나 대중교통으로 이동할 때 유튜브에서 좋은 영상들을 귀로 듣는데, 정말 좋은 내용들이 많다

 

책만 보는게 답이 아닐 수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책을 읽는 이유는 '몰입' 이라는 느낌이 확실히 들기 때문이다

 

내년엔 원래 본업 때문에라도 더 좋아지는 상황이었는데, 여러모로 또 작게 작게 노력하는 것들이 성과를 내는 것 같다

 

올해도 두달 밖에 안남았는데, 아쉽냐고? ㄴㄴ

 

본업에 관해서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미래와 좀 다른 부분도 있긴 했던 한 해이지만, 그 외의 것들은 별로 후회하지도 아쉬움이 남지도 않는다

 

나는 항상 매년 뭔가를 한다. 그게 성공하든 실패하든 의미는 없다

 

2-3달 정도 동안 했던 네이버 블로그

 

일방문자수 9만명도 나오는 구나

 

네이버-블로그-조회수
네이버 블로그 조회수

 

주식시장도 역시나 좋구낭~~~

계좌는 더 좋구낭~~

 

 

돈자랑이나 뭐 잘되는 건 사실 자랑 안하는게 맞다

 

그런데 사람 심리라는게 또 어느정도 자기가 열심히 해서 성과가 난것들은 남한테 보여주고 싶기도 함

 

그래서 나는 티스토리 블로그가 좋다

 

이런 뻘글이나 자랑글이나 일기와 같은 글들을 너무나도 편하게 적을 수 있거든! 어차피 키워드 같은거 신경 안쓰면 사람들이 안보니까 !!ㅋㅋㅋ

 

네이버는 조회수가 높아지면 국평오나 ㅂㅅ 들이 너무 많아서 별 이상한 댓글들 다 달림

 

그래서 뭔가 본인의 신변이나 구체적인 개인정보를 노출하지 않는게 좋다는 생각이 든다

 

나중에 네이버 블로그 조회수 떡상해서 매일매일 블로그 댓글 100개 씩 달리는 날에는, 네이버 블로그에 '국평오 댓글 분석 컨텐츠' 업로드나 해봐야겠다

 

내가 종종 블로그에 본인 아이디어가 아니라 남의 아이디어 고대로 갖다가 베끼는 놈들 얘기를 했는데, 그런 놈들은 어차피 미래가 보인다. 뭐 당장은 좀 쉽게 간다고 좋아하겠지만, 솔직히 월 100만원 200만원 통장에 꽂힌다고 인생 달라지는 거 아니잖아?

 

사람이 작게 성공할지 크게 성공할지는 결국 사람의 그릇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 그릇이라는 건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음. 졸부새끼들이 괜히 있겠음?

 

그래서 남의 것을 안베끼고, 자기 힘으로 뭔가를 해보려고 그런 시간을 겪은 애들은 A라는 분야에서 그렇게 성장하면 B에서도 성장하고 C에서도 성장한다. 어차피 원리는 비슷하거든

 

그런데 A라는 분야에서 남의 것 베끼기나 하고, 근본은 없고, 당장 지 이익만 보려는 놈들은 어차피 안됨

 

응 어차피 안돼~

 

오늘은 너무나도 좋은 금요일! 주말 잘 쉬고 또 힘내서 올해 마무리 잘하자!

항상 끝이 중요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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